넵..대항해시대에 몰입하고 있는 팔코입니다..
이래저래 삽질과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는 초보잡캐의 길을 걷고있습니다.
부관을 잘못고른관계로 제노바에 갔다가 선결조건도 없는 이상한퀘를 하나 발견해서 하다보니..집사가 생겼습니다..

이런..분이십...
하악 항가항가..대머리집사에서 해방이다~~
집사퀘를 좀더 살펴보니..그밖에도 여러스타일의 집사들이 있더군요..
아랍쪽과 베네치아의 집사를 더 들일까 하고 고민중입니다..(근데 다남자..)
부관까지 들이면...이아파트는 남자기숙사가 되겠군요..
여튼 뭐 재미나게 하고있습니다..
